오늘의 경기

gnb 검색
2019.07.09 13:05:00 야구친구
[프리뷰] KIA vs 삼성
  • 488
  • 0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밴드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Emotion Icon 삼성 프리뷰

최근 들어 연패 횟수는 늘어나고 연승 횟수는 줄어들고 있다. 순위도 KT에 밀리며 7위. 이제 8위 KIA와도 1G차밖에 나지 않는다. 자칫 잘못하다간 이번 시리즈에서 7위를 넘겨줄 수도 있다. 이런 위기의 상황에서 맥과이어가 등판한다. 맥과이어는 지난 등판인 KT 원정에서 6이닝 2실점으로 괜찮은 모습. 그러나 외국인 투수의 비중이 큰 KBO 리그인점을 감안하면 올 시즌 맥과이어의 성적은 삼성 입장에서 만족할 수 없는 성적. 그렇기에 오늘 경기에서 팀 7위 사수와 본인을 위해서라도 호투가 필요하다. 지난 프리뷰때 이야기했던대로 볼넷을 먼저 줄이자. 볼넷은 정말 만병의 근원이다.

키 플레이어 : 맥과이어 볼질. 주의 또 주의.

 

Emotion Icon KIA 프리뷰

오늘 선발은 외국인 투수 제이콥 터너. 지난 7월 3일 NC전 3.2이닝 4실점 5볼넷 부진 이후 박흥식 감독 대행은 "9일 삼성전이 터너의 마지막 기회이다"라고 공표를 했다. 터너가 올 시즌 기록하고 있는 ERA 5.38은 규정이닝을 채운 선발투수 중 최하위. 좋은 구위를 가지고 있지만 타자들을 돌려세울 수 있는 결정구가 없다보니 계속 커트 당하고 투구수가 늘어가는 모습이 보이고 있다. 올 시즌 무실점 경기를 딱 한 번했는데 그게 바로 4월 30일 삼성전. 그때는 홈이고 지금은 원정이다. 정신 바짝차리자. 오늘도 부진하다면 내일은 짐을 싸야할 수도 있다.

키 플레이어 : 마지막 기회를 받은 터너

 

전체 댓글 0

0 / 600
이전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