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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1 13:30:00 야구친구
[프리뷰] KIA vs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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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 Icon 삼성 프리뷰

어제 비로 인해 하루 쉬었다. 이틀 전 끝내기 기세를 이어가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지만 삼성 입장에서도 아쉽지 않은 비. 삼성은 선발을 바꿔서 헤일리를 낸다. 김한수 감독은 어제 경기 취소 후 기자회견에서 "윤성환은 주말에 등판할 것이고 내일은 헤일리다"고 밝혔다. 부상 이후 구속이 뚝 떨어진 헤일리는 최근 3경기에서 모두 5실점 이상을 허용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게다가 5월 11일 롯데전 이후 한번도 6이닝 이상을 기록하지 못하며 시즌 초 좋았던 모습과는 180도 달라졌다. 어쩌면 오늘이 마지막 기회. 구속이 느려졌다면 그에 맞게 본인 스스로 해법을 찾아내야한다. 달라진 헤일리의 투구를 기대해볼 수 있을까?

키 플레이어 : 헤일리의 패스트볼 구속

 

Emotion Icon KIA 프리뷰

박흥식 감독은 부진한 두 외국인 투수들에 대해 "한번 씩 기회를 준 뒤에 결정하겠다"고 밝혔는데 윌랜드는 6일 LG전, 터너는 8일 삼성전에서 모두 호투를 보이며 살아남았다. 그러나 아직 완벽하게 믿음을 준건 아니다. 선발 윌랜드는 올 시즌 삼성 상대로 두 경기 등판해 각각 6.1이닝 1실점, 7.1이닝 2실점으로 좋은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피안타는 132개로 규정이닝을 채운 선발투수 중 1위. 가랑비에 옷이 젖듯이 안타를 맞다보면 금방 대량실점을 허용한다. 피안타를 줄이며 피칭에 임해야할 것이다.

키 플레이어 : 윌랜드의 피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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