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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13:05:00 야구친구
[프리뷰] LG vs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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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 Icon 한화 프리뷰

트래직 넘버까지 모두 사라지면서 한화는 올 시즌 5강 진입에 대한 꿈은 접어야한다. 그러나 미래를 기대할 수 있는 자원에 대한 실험은 중단해선 안된다. 선발 김진영은 8월 28일 키움전, 9월 4일 KIA전에서 모두 5.1이닝 1실점으로 좋은 피칭을 선보였다. 그러나 모두 볼넷 3개를 허용하며 제구 부분에선 아쉬운 모습. 이미 한용덕 감독은 내년 시즌 선발 로테이션 구상에 김진영을 넣고 있을 정도로 상당히 기대하고 있는 중. 아직 LG를 상대해본 적이 없고 오늘 구장도 '한국의 쿠어스필드' 청주구장에서 열리지만 떨지말고 분인의 투구를 침착하게 가져가는 것이 중요하다.

키 플레이어 : 내년을 위해! 김진영

 

Emotion Icon LG 프리뷰

LG 팬들은 차우찬의 등판을 언제쯤 볼 수 있을까? 두 번 선발 예고된 경기에서 모두 우천취소되며 등판 순서가 밀릴대로 밀렸다. 그러다보니 가장 최근 등판이 8월 30일 한화전. 홈에서 7이닝 1실점으로 호투를 펼쳤다. 게다가 차우찬은 지난해 청주에서 7.2이닝 무실점 11탈삼진을 달성하며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한가지 흠이 있으니 오늘 중계진. LG는 봉중근 해설이 나온 경기에서 전패를 당하고 있다. 과연 LG는 '봉중근 징크스'를 깰 수 있을까?

키 플레이어 : 차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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