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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8 12:35:00 야구친구
[프리뷰] NC vs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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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 Icon 두산 프리뷰

이틀전 대패의 충격을 다행히 빠르게 회복했다. 괜히 지난해 한국시리즈 챔피언이 아니였음을 증명했던 경기. 위닝 시리즈를 위해 플렉센이 등판한다. 플렉센은 NC 상대로 좋은 기억이 있다. 5월 20일 홈에서 8이닝 1실점 QS+ 피칭을 보여준데 이어 KBO 리그 데뷔 후 가장많은 10개의 삼진을 잡아냈다. 피홈런이 한 개 있긴했지만 애교로 봐주자. 6월 들어서 볼넷과 삼진 비율도 3:15로 아주 매력적. 어제와 마찬가지로 팀 타선이 득점 지원을 해줄 수 있다면 충분히 플렉센도 승리투수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키 플레이어 : 양의지가 되어가고 있는 박세혁

 

Emotion Icon NC 프리뷰

어제의 패배를 수습하기 위해 NC가 내세울 수 있는 최고의 카드. 드류 루친스키가 선발로 나온다. 루친스키는 5월 12일 KT전에서 5.1이닝 5실점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인 후 7경기에서 모두 QS 피칭을 기록했다. 그 중 QS+는 모두 세 차례. 그야말로 압도적인 에이스 피칭을 기록하고 있다. 올 시즌 두산 상대로도 6월 10일에 6이닝 2실점으로 좋은 피칭을 기록했다. 그러나 피홈런 2개는 옥의 티. 최근 두산 타선이 살아난 모습을 보이고 있기에 피홈런은 루친스키도 철저히 경계해야한다. 8연속 QS와 팀의 위닝 시리즈를 위해 루친스키가 오늘도 호투를 펼칠 수 있을까?

키 플레이어 : 박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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