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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8 12:35:00 야구친구
[프리뷰] KT vs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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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 Icon 한화 프리뷰

모든 전문가나 KBO 10개 구단 관계자는 시즌전에 "KBO 리그는 외국인 선수 농사만 잘 되면 충분히 5위 이내에 들 수 있다"라는 공통적인 의견을 표출하곤 한다. 그만큼 한 해 외국인 농사는 각 팀의 시즌을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올 시즌 한화에게는 거리가 먼 이야기다. 서폴드는 제 몫을 다해주고 있다. 그러나 채드벨은 좀처럼 구위가 올라오지 않고 있다. 부상으로 늦게 합류하긴 했지만 이만큼 부진한건 당혹스러울 정도. 그나마 최근 등판인 23일 삼성전에서 5.2이닝 4실점(3자책)으로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인 것은 고무적. 오늘 상대인 KT에게 지난 시즌 3승 ERA 3.00으로 아주 좋았다. 이 좋은 기억을 살려 오늘 등판에 임한다면 시즌 첫 승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키 플레이어 : 채드벨

 

Emotion Icon KT 프리뷰

5월 27일 KIA전 8이닝 무실점 호투 이후 3경기에서 15이닝 18실점으로 부진했던 데스파이네. 18일 SK전에서 7이닝 2실점으로 반등파나 싶더니 23일 NC전에서 다시 6이닝 4실점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강철 감독과의 대화를 통해 멘탈을 스스로 다잡은 데스파이네. 올 시즌 아직 한화 상대로는 등판한 기록이 없다. 부담감을 내려놓고 본인의 피칭을 펼칠 수 있다면 지난 KIA전 만큼 좋은 피칭을 충분히 선보일 수 있을 것이다.

키 플레이어 : 데스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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