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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7 14:05:00 야구친구
[KS 1차전 프리뷰] 두산 vs 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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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 Icon NC 프리뷰

오래 기다렸다. 지난달 31일 광주 KIA전을 마지막으로 18일만에 실전 경기를 치른다. 그 실전 경기는 매우 중요한 한국시리즈 1차전. NC는 루친스키를 선발로 내세운다. 루친 스키는 올 시즌 두산전 3경기에서 1승 1패 ERA 3.50으로 무난한 피칭을 보여줬다. 여기에 통산 12타수 4안타를 허용한 허경민이나 박건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두산 타자들을 상대로 강했던 모습. 게다가 지난달 29일 정규시즌 마지막 등판을 마친 뒤 3주 가까이 휴식을 취하며 체력을 완충한 상태다. 관건은 실전 경기를 오랫동안 치르지 못한 타자들의 타격감. 이 부분만 빨리 올라올 수 있다면 1차전은 쉽게 NC가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키 플레이어 : 단기전은 포수의 역할이 반! 양의지

 

Emotion Icon 두산 프리뷰

지난 금요일 kt와의 PO 4차전 이후 4일간 휴식을 가졌다. NC처럼 완벽한 회복은 아니지만 두산에게 있어서도 이 4일은 매우 꿀 맛 같은 휴식의 시간이었을 것이다. 선발은 알칸타라. 알칸타라는 올 시즌 NC를 상대로 4경기에서 2승 무패 ERA 2.63으로 매우 좋았던 모습. 다만 루친스키와 다른 점은 알칸타라는 4일 휴식 후 등판한다는 점. 체력적인면에서 밀릴 수 있지만 준PO와 PO에서 던졌던 경험이 알칸타라에게는 충분히 유리함으로 작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타격감이 떨어진건 아쉽지만 그래도 걱정하지 말자. 대부분의 타자들이 지난해 '우승 맴버'들이다. 고기도 먹어본 놈이 안다는 속담이 두산 타자들에게 딱 어울리는 속담. 과연 곰들은 오늘 1차전을 가져올 수 있을까?

키 플레이어 : 알칸타라의 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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