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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1 11:45:00 야구친구
[KS 4차전 프리뷰] NC vs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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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 Icon 두산 프리뷰

김민규가 4차전 선발로 나선다. 올 시즌 대부분 구원으로 출장한 김민규는 선발로는 4번 등판했고, NC를 상대로는 구원으로 3경기에 등판해 2.1이닝 평균자책점 0 세이브 1개를 올렸다. 2차전에 구원으로 등판했던 만큼, 긴 이닝을 가져가기보다는 본인이 던질 수 있는 최대한으로 던져 불펜의 조기 투입을 막는 게 첫 번째 목표다. 타선에서는 포스트시즌 부진을 보였던 페르난데스와 오재일이 살아났고, 김재환도 어제 한국시리즈 첫 안타를 때려내면서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있는 모습이다. 김재호가 맹활약하고 있지만, 결국 타선에서 쳐줘야 될 선수는 김재환이다.

키 플레이어 : 김민규 & 김재환

 

Emotion Icon NC 프리뷰

선취점 승리 징크스도 93%의 우승 확률도 모두 날려버렸다. 오늘 선발은 송명기. 정규 시즌 막판 선발로 좋은 활약읍 보이며 4차전 선발로 낙점받았다. 올 시즌 두산을 상대로는 4경기(선발 1경기)에 나서 7.2이닝 ERA 4.70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8월 27일에는 두산을 상대로 데뷔 첫 승리(선발승)을 올렸던 좋은 기억이 있다. 시즌 말 보여줬던 엄청난 퍼포먼스를 오늘 경기에서 보여주길 바랄 것이다. 타선은 타격보다 수비가 문제다. 큰 경기에서 수비의 차이가 이번 시리즈의 승패를 좌우하고 있다. 실책을 줄여야 승리할 수 있을 것이다.

키 플레이어 : 송명기 & (선발 출장한다면) 박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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