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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0 22:40:00 야구친구
[오늘의 기록] 준플레이오프 최다 홈런을 기록하는 박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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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 Icon 10월 10일 오늘의 기록

 

키움의 박병호가 1회 임찬규를 상대로 솔로 홈런을 때려냈습니다. 오늘 경기 전까지 박병호는 이범호와 함께 준플레이오프 통산 최다 홈런 기록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이 홈런으로 단독 선두로 오르게 됐습니다.

 

아울러 박병호는 이 홈런과 함께 18득점으로 준플레이오프 통산 최다 득점 신기록도 함께 썼습니다. 종전 기록은 자신이 가지고 있던 17득점! 그리고 8회 1타점을 추가하며 준플레이오프 최다 타점인 16타점을 달성했습니다.

 

키움과 LG 양 팀 선발 투수인 최원태와 임찬규가 동시에 1이닝 이하 투구를 선보이고 말았습니다. 역대 2번째 기록! 포스트시즌에서 양 팀 선발 투수가 1이닝을 채우지 못한 것은 2001년 10월 8일 두산과 한화의 준PO 2차전에서 두산 최용호가 0.2이닝 2실점, 한화 리스가 0.1이닝 7실점으로 내려간 이후 18년만에 재현된 기록입니다.

 

키움의 이영준포스트시즌 데뷔 첫 승을 기록했습니다.

 

키움과 LG는 오늘 총 18명의 투수를 기용하며 역대 포스트시즌 한 경기 최다 투수 출장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종전 기록은 2008년 10월 17일 삼성과 두산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기록한 17명입니다. 

 

[영상=네이버 스포츠(2분 1초)] [영상=네이버 스포츠(2분 1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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