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6 15:00:00 스포티비뉴스 김태우 기자
‘투수가 필요해’ 트레이드 논의, 힘든 성사에 근거 없는 루머까지
  • 3,316
  • 0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밴드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사진=LG 트윈스 제공] [사진=LG 트윈스 제공]

 

한 수도권 구단 고위관계자는 “KBO리그에서 트레이드가 성사되기는 매우 어렵다. 기다려주는 분위기가 아니다. 구단은 부담을 많이 느낄 수밖에 없다”고 운을 떼면서 “올해는 상당수 구단들이 투수를 원하고 있다. 하지만 즉시전력감을 내줄 만큼 여유가 있는 팀이 별로 없다”고 전했습니다.

 

* 자세한 기사를 보시려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전체 댓글 0

0 / 600
이전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