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4 09:03:23 스포츠서울 윤소윤기자
"벌써 몇 번째?" 키움 박동원, 욕설·기물파손→'과격스윙'…논란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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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중계화면 캡쳐] [사진=중계화면 캡쳐]

 

키움의 박동원은 어제 공격 도중 배트를 크게 휘두르며 LG 포수 이성우의 팔을 강타했습니다. 그러나 박동원의 스윙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그의 스윙으로 인해 많은 팬들은 그에게 비판의 시선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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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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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룡이 14155호 2019.08.15 22:58

    인성이참 박동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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