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2 09:08:32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
'154㎞ 탈고교급' 덕수고 장재영, ML이냐 국내 최대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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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터뷰 영상 캡쳐] [사진=인터뷰 영상 캡쳐]

 

키움 장정석 감독의 장남인 장재영은 올해초에도 최고 구속 154km를 찍었습니다. 메이저리그의 관심도 받고 있다보니 여러 구단들이 스카우트를 파견해 그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최근 고교 유망주들이 미국 직행보다 KBO를 거친 후 진출 기회를 얻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장재영은 어떤 선택을 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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