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6 12:57:18 야구친구
'월드시리즈까지 단 1승' 애틀랜타, NLCS 5차전 LA 다저스에 10:2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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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LB 인스타그램 캡쳐] [사진=MLB 인스타그램 캡쳐]

 

애틀랜타가 월드시리즈 진출에 1승만을 남겨놓습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글로브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에서 선발 브라이스 윌슨의 호투와 마르셀 오주나의 맹타로 LA 다저스에 10:2 승리를 거뒀습니다.

 

선취점은 LA 다저스가 뽑았습니다. 3회 에드윈 리오스가 솔로 홈런을 뽑아내며 앞서갔습니다. 그러나 애틀랜타는 4회 마르셀 오주나가 솔로 홈런을 뽑아내며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이후 6회 애틀랜타가 대량득점에 성공했습니다. 아쿠나의 안타 이후 프레디 프리먼과 오주나의 연속 2루타로 역전에 성공한 애틀랜타는 아지 알비스와 댄스비 스완슨  그리고 오스틴 라일리가 연속 적시타를 뽑아내며 대거 6득점을 뽑아냈습니다.

 

이후 7회 LA 다저스가 1점을 뽑아내며 반격했지만 애틀랜타는 7회에 오주나의 솔로 홈런과 8회 프리먼과 오주나가 연속 적시타를 때려내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오주나는 5타수 4안타 2홈런 4타점의 맹타를 휘둘렀습니다.

 

애틀랜타 브라이스 윌슨은 6이닝 1피안타 1실점 5탈삼진 깜짝 호투를 선보였습니다. 반면 다저스 선발 클레이튼 커쇼는 5이닝 7피안타 4실점으로 무너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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