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4 09:34:06 야구친구
'KBO 출신 빅 매치 성사' 김광현-린드블럼, 15일 더블헤더 1차전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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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LB.com 게임데이 캡쳐] [사진=MLB.com 게임데이 캡쳐]

 

김광현과 린드블럼이 격돌합니다.

 

세인트루이스 구단은 14일(한국시간) "내일부터 열리는 밀워키 원정 더블헤더 1차전에 김광현이 선발 등판한다"고 전했습니다. 밀워키 구단도 "내일 1차전은 조쉬 린드블럼이 등판한다"고 전했습니다. KBO 리그 출신 투수들의 빅매치가 성사됐습니다.

 

김광현은 지난 5일 신장 경색 증세를 보여 부상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이후 호전 증상을 보였고 13일만에 빅리그 마운드로 유턴하게 됐습니다.

 

린드블럼은 올 시즌 기대와 달리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두 선수는 지난 2019년 4월 16일 잠실에서 맞붙었습니다. 당시 김광현은 6이닝 2실점, 린드블럼은 7이닝 2실점으로 호투를 펼쳤습니다.

 

Emotion Icon 김광현·린드블럼 2020 시즌 성적

[기록=Baseball-Reference.com] [기록=Baseball-Referen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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