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0 21:05:00 스포츠서울 윤세호 기자
3주 남은 트레이드 마감일, 2017 김세현·이승호 같은 빅딜 터질까
  • 2,288
  • 0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밴드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사진=각 구단 제공] [사진=각 구단 제공]

 

2017 시즌 KIA와 넥센의 트레이드처럼 올 시즌에도 비슷한 사례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7일 성사된 KIA와 NC의 트레이드처럼 카드는 언제든지 맞출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트레이드 마감일이 3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구단 프런트에게 지금 시기는 매우 중요해보입니다.

 

* 자세한 기사를 보시려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전체 댓글 0

0 / 600
이전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