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9 12:20:00 스포티비뉴스 정철우기자
차명석 단장 "오지환 무조건 잡는다"에 담긴 미묘한 뉘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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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G 트윈스 제공]

[사진=LG 트윈스 제공]

  

차명석 LG 단장은 어쩌면 이번 겨울 가장 바쁜 단장 중 하나일지도 모릅니다. FA 계약은 물론 방출 선수 테스트, 2차 드래프트, 트레이드 등 문호를 활짝 열고 전력 보강에 나설 계획이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서도 팀 내 FA인 송은범 진해수 오지환의 계약이 가장 빨리 찾아올 큰 숙제입니다.

 

단장은 "이전에 두산 김재호가 계약했을 금액이 50 원이었기 때문에 상대적인 비교를 것일 오지환에게 정도 계약을 안겨 주겠다는 뜻은 아니었다. 다만 구단에서 강하게 나온다면 우리도 최선을 다해 잡으려고 노력하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여 달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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