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9 20:15:00 스포츠서울 김용일기자
박민우, 첫 라이브배팅 끝난 뒤…"강백호 쳤다하면 관중석으로, 기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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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C 다이노스 제공]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강)백호가 '쳤다하면' 관중석으로 보내서 기죽어."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를 대비해 첫 라이브배팅을 소화한 야구대표팀 내야수 박민우는 '막내라인'의 강백호 얘기를 꺼내며 혀를 내둘렀습니다.

 

박민우는 19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진행된 대표팀 훈련에서 라이브배팅을 소화한 뒤 "오늘 잘 못 친 것 같다. 손잡이로 치고 있더라. 앞에서 형들이 너무 기죽게 잘 치시더라. 그런 거 원래 신경 안 쓰는데…. 막내들은 뒤에서 치는데 강백호가 또 기를 죽였다. 치면 다 관중석으로 보내버리니까…"라고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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