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0 15:44:29 야구친구
키움 한국시리즈 엔트리, 변동 없이 그대로 간다
  • 1,108
  • 0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밴드
  •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키움 장정석 감독은 20일 고척에서 한국시리즈 대비 훈련을 앞두고 "엔트리는 고민을 많이 했다. 변함 없이 그대로 가기로 했다"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부상이 있는 선수들에 관해서 장 감독은 "오늘 훈련 후 체크를 해보고 결정하겠다. 박동원의 경우 다시 체크한 뒤 수비가 가능하면 한국시리즈서는 이지영과 나눠 출전할 것이다. 수비가 되지 않으면 이지영으로 가면 된다"라고 설명했습니다.

 

Emotion Icon 키움 한국시리즈 로스터

전체 댓글 0

0 / 600
이전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