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0 20:30:00 매일신문 김병훈 기자
삼성 오치아이 퓨처스 감독, "삼성 2군만의 시스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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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오치아이 감독은 장기적으로 삼성만의 새로운 육성 시스템을 만들려고 합니다. 그는 "사장님께서 향후 삼성 2군 지도자가 누가 되든지 간에 삼성만의 시스템을 만들어줬으면 한다고 말씀을 하셨다"며 "육성 쪽으로 삼성 2군만은 이렇게 하겠다는 방식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내년 시즌 퓨처스팀 운영 방향에 대해 "1군 주전 선수가 부상을 당했을 시 2군 선수를 최대한 많이 콜업할 수 있게 하겠다"며 "또 백업 선수로 1군에 나갔을 때 큰 활약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을 목표로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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