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4 10:20:00 야구친구
'데뷔 후 처음!' 류현진, 내셔널리그 '이주의 선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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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LB.com] [사진=MLB.com]

 

류현진이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첫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4일(한국시간) "내셔널리그에선 LA 다저스의 류현진, 아메리칸리그에선 오클랜드의 마이크 파이어스와 휴스턴의 조지 스프링어를 공동 선정했다"고 전했습니다.

 

류현진은 지난주 2경기 등판해 17이닝 동안 무실점을 기록했고 8일 애틀랜타 전에는 9이닝 4피안타 6탈삼진 완봉승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마이크 파이어스는 지난 8일 신시내티 전에서 9이닝 동안 131개의 공을 던지며 개인 통산 두 번째 노히터를 달성했습니다. 휴스턴의 조지 스프링어는 지난주에만 타율 0.519 5홈런 10타점을 기록하며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Emotion Icon 류현진 2019 시즌 성적

[기록=Baseball-Reference.com] [기록=Baseball-Reference.com]

 

Emotion Icon 역대 코리안 메이저리거 이주의 선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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