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1 12:55:00 야구친구
선동열 前 국가대표 감독, "내년 시즌 뉴욕 양키스에서 선진 야구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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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O 제공] [사진=KBO 제공]

 

선동열 前 국가대표 감독이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

 

선동열 前 감독은 11일 "내년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 구단의 스프링캠프에 참가해 메이저리그 선진 야구를 배울 생각이다"고 밝혔습니다.

 

기자회견에 동석한 스티브 윌슨 양키스 국제담장스카우트는 "양키스 구단이 일본 지도자를 구단에 초청한 적은 있지만 한국 지도자는 최초이다.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전했습니다.

 

양키스 구단은 구단 현장 지도자 회의, 프런트 회의 등에 참석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선동열 감독은 양키스 스프링캠프 뿐만 아니라 산하 마이너리그 구단 스프링캠프도 둘러볼 예정이며 1년간 양키스 야구 문화를 경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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