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1 09:10:00 MK 스포츠 안준철 기자
“포기 안했다”는 박흥식 대행…수건 던진 KIA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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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어제 경기 전 박흥식 대행은 "포기하지 않겠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메세지를 남겼습니다. 그러나 선수들은 달랐습니다. 일찌감치 수건을 던졌습니다. 8회에 3점을 만회하긴 했지만 영패 모면의 의미만 남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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