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8 17:40:00 야구친구
'대표팀 투수코치 공석' KBO "조만간 김경문 감독 만나서 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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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SPORTS+ 제공] [사진=MBC SPORTS+ 제공]

 

한화가 새 단장으로 정민철 대표팀 코치 겸 MBC SPORTS+ 해설위원을 선임하면서 대표팀 투수 코치 자리가 공석이 됐습니다.

 

정민철 신임 한화 단장은 2019 프리미어12에서 대표팀 투수코치 역할을 맡을 예정이였습니다. 그러나 한화 단장으로 취임하게 되면서 이 자리가 공석이 됐습니다. 이에 대해 KBO 관계자는 "새로운 대표팀 투수코치 선임에 대해 아직 정해진게 없다. 조만간 김경문 감독과 만나 협의할 것이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KBO 관계자는 "첫 훈련에 모든 선수가 참여하지 못하는 것처럼 코칭스태프도 전원 참석이 힘들다. 투수 코치도 새로 정해지면 합류할 것이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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