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1 18:15:00 야구친구
키움 이정후, "고우석 말의 의미는 아무나 4경기로 끝내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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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중계화면 캡쳐] [사진=중계화면 캡쳐]

 

이정후가 '절친' 고우석을 위해 해명에 나섰습니다.

 

키움 히어로즈의 이정후는 21일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여기서 사회를 진행한 박지영 아나운서가 "포스트시즌 MVP를 받은 후 고우석과 관련한 기사를 보았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고우석은 '절친' 이정후를 향해 "4경기만 하고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이정후는 이것에 대해 해명에 나섰습니다. 이정후는 "고우석이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아무나 4경기로 끝내고 오라는 의미였다. 확실히 짚고 넘어가기 위해 말씀드린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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