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8 11:55:00 야구친구
김광현·양현종, 2019 일구회 대상 공동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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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과 양현종이 일구대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한국 프로야구 OB 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는 8일 "2019 나누리병원 일구상 수상자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SK 와이번스의 김광현과 KIA 타이거즈 양현종을 2019 일구대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전했습니다.

 

일구회는 "두 선수는 여러 차례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으며 각종 투수 부분 타이틀을 손에 넣었다. 특히 두 투수를 공동 수상자로 선정한 가장 큰 이유는 태극마크와 선행에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매년 팀을 위해 많은 이닝을 소화하면서도 국가대표로 쉼 없이 활약한 데는 태극마크에 대한 자부심과 한국 야구를 위한 희생정신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야구 외적인 부분에서는 다양한 선행으로 프로야구 선수의 위상을 높이는데 힘썼다"고 전했습니다.

 

'2019 나누리병원 일구상 시상식'은 12월 6일 서울 리베라호텔 3층 베르사이유 홀에서 진행되며 일구상 최고타자, 최고투수 외 7개 부분 수상자는 오는 15일에 발표됩니다.

 

Emotion Icon 김광현 & 양현종 2019 시즌 성적

[기록=STATIZ.co.kr] [기록=STAT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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