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9 09:58:39 스포티비뉴스 정철우기자
김광현 "커브 버릇 노출? 신경 안 쓴다. 내 공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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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O 제공] [사진=KBO 제공]

 

김광현은 패스트볼과 슬라이더 투 피치 유형의 투수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구종 추가를 위해 노력해왔고 올 시즌엔 스플리터와 커브를 적절히 활용하며 타자들에게 혼선을 줬습니다. 던질 수 있는 구종이 다양해지며 타자를 상대하는 방법도 달라졌습니다. 그러나 김광현이 신경써야 할 것이 한 가지 있다. 커브를 던질 때 버릇이 노출된다는 분석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김광현은 크게 개의치 않겠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작은 것에 신경쓰기 보다는 보다 확실하게 제구하는데 더 많은 비중을 두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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