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3 17:01:36 스포츠경향 이용균 기자
고세혁처럼…에이전트가 구단직원에 ‘커피 셔틀’ 시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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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커피 셔틀’은 협상의 우위를 위한 힘겨루입니다. 전 스카우트 팀장으로 해당 구단에 대해 속속들이 다 알고 있고, 앞으로의 협상이 만만치 않을 것임을 드러내는 경고입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에이전트의 ‘커피 셔틀’ 요구가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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