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8 17:15:30 스포츠월드 전영민 기자
1월마다 터지는 진통, NC 연봉협상은 올해도 마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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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C 다이노스 제공]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12월부터 1월까지 열 개 구단의 연봉협상 기간입니다. 그런데 NC는 다른 팀들과 결이 다릅니다. 매해 1월마다 선수들의 불만이 심하게 터져나옵니다. A 선수는 "구단 측에서 제시한 금액에 도장을 찍긴 했지만 섭섭한 것이 사실이다"고 말했습니다. NC는 내일 스프링캠프로 출국하지만 아직도 연봉 협상을 마무리하지 못한 선수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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