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3 09:22:20 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
LG, '4-5선발 리셋' 분위기...이민호-김윤식도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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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G 트윈스 제공] [사진=LG 트윈스 제공]

 

LG 트윈스가 임찬규와 송은범으로 가닥을 잡아가던 4,5선발 경쟁 체제를 계속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여러 후보들을 실전을 통해 재평가한다는 얘기입니다. 류중일 감독은 전지훈련을 마친 직후 4,5선발에 대해 "경험이 많은 송은범과 임찬규 쪽으로 가야 하지 않을까"라고 했지만,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시즌 개막이 연기돼 시간이 생긴 만큼 후보들의 실력을 다시 들여다 보기로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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