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3 15:44:23 SBS 뉴스 이성훈 기자
'지명 취소' 김유성, '자숙' 대신 소송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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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중계화면 캡쳐] [사진=중계화면 캡쳐]

 

김유성 측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도 법적 공방을 벌였습니다. 자신에게 내려진 1년 자격정지 징계가 가혹하다며 징계 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습니다. 결과는 예상대로 김유성 측의 패배였습니다. 협회와의 법정 싸움에서 졌지만 김유성 측은 폭력 피해자 측과 '소송전'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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