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5 12:14:34 야구친구
'LG·상무 우승' KBO 퓨처스리그, 올 시즌 431경기 대장정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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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G 트윈스 제공] [사진=LG 트윈스 제공]

 

LG 트윈스가 27년만에 퓨처스리그 정상에 올랐습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5월 5일 개막한 2020 KBO 퓨처스리그가 24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를 끝으로 431경기 대장정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한화, 두산, 고양, SK와 함께 북부리그에 속한 LG는 1993년 이후 27년만에 정상에 올랐습니다. 상무, kt, KIA, 롯데, 삼성, NC가 경쟁한 남부리그는 상무가 2012년 이래 9년 연속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KBO는 8월4일부터 이천 챔피언스파크와 마산구장에서 열린 총 23경기에 자동 볼-스트라이크 판정 시스템(로봇 심판)을 시범 운영했습니다.

 

스포카도와 3년 간의 유무선 중계권 계약을 체결, 포털과 유튜브 플랫폼을 통해 매주 퓨처스리그 일부 경기를 생중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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