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8 11:40:00 야구친구
비 그친지가 언젠데 1시간 넘게 지나도록 경기를 못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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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야구친구 제공] [사진=야구친구 제공]

 

황금사자기 2일째 9시 30분에 시작될 경북고와 원주고 경기는 현재 대기 중. 아침 일찍 비는 그쳤지만 방수포가 없어 운동장 정비에 시간이 걸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서울시는 전국체전을 위해 목동구장에 돈을 들여 도색 작업 등을 했지만 우천에 대비한 방수포는 사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목동구장을 고척돔으로 착각한 듯합니다.

전체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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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곰돌이 17875호 2019.06.18 03:39

    키움이 기부하면 안됐냐. 어차피 쓰지도 않을거면서 놔두고 거지 하여튼 거지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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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룡이 10567호 2019.06.18 07:16

    사돈남말하시네ㅋㅋㅋㅋ 지넨 돈 많아서 김현수 민병헌 양의지 하나도 안잡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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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곰돌이 18864호 2019.06.18 18:22

    안잡아도 우리는 강함ㅋㅋㅋㅋㅋㅋㅋㅋ 굳이 잡았어야 했냐? 걔네가 가서 그 팀이 강해진것도 아니곸ㅋㅋㅋ 거지여도 우린 강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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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돌이 15594호 2019.06.19 10:44

    잘 모르시나 본데 저거 어차피 서울시가 관리하는거고 지금 고척도 키움이 아닌 서울이 관리 하는건데 뭘 잘 모르시나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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