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5 09:05:00 스포티비뉴스 김민경 기자
'156km 투심' 터너, 벼랑 끝에서 펼친 위력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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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정말 마지막 기회였다. 박흥식 감독대행은 터너가 별다른 변화의 조짐을 보여주지 않는다면 앞으로 선발 기회를 보장하기 힘들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터너는 투심 최고 156km를 기록하며 평소보다 안정적인 제구를 보여줬고 77일만에 승리투수를 기록했습니다.

 

Emotion Icon 터너 2019 시즌 성적

[기록=STATIZ.co.kr] [기록=STAT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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