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7 17:50:45 야구친구
'2020 KIA 1차지명' 박민, 퓨처스 경기 도중 얼굴에 공 맞고 '안와골절'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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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올해 KIA 1차 지명자 박민이 큰 부상을 당했습니다.

 

KIA 타이거즈의 박민은 27일 kt 위즈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6회 선두타자로 나서 KT 한승지가 던진 초구에 얼굴을 강타당해 쓰러졌습니다.

 

이후 병원으로 이동한 박민은 X레이와 CT촬영 결과 좌측 안와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구단 관계자는 "상황 발생 이후 익산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고 좌측안와골절 진단을 받았다. 이후 자세한 검사를 위해 조선대 병원에서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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