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4 23:00:00 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프로야구 로봇심판 판정에 2초…볼이 간혹 스트라이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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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워싱턴 포스트 홈페이지] [사진=워싱턴 포스트 홈페이지]

 

KBO 사무국은 4일 경기도 이천 LG 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퓨처스(2군)리그 경기에서 자동 볼·스트라이크 판정 시스템(로봇심판)을 처음으로 시범 운영했습니다.

 

로봇심판 운영 초반의 기계적 시행착오를 설명하던 김 위원은 사견을 전제로 로봇심판이 심판의 정확성을 키우는 훈련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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