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6 09:50:00 야구친구
'슈퍼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 "크리스마스때 월드시리즈 치르자" 파격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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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LB.com] 스캇 보라스 [사진=MLB.com] 스캇 보라스

 

'슈퍼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가 독특한 제안을 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지역 언론 'LA 타임스'는 26일(한국시간) 스캇 보라스의 독특한 제안을 소개했습니다. 보라스는 "만약 6월 1일 개막하면 162경기 그대로, 7월 1일 개막하면 144경기 시즌을 MLB 사무국에 제안했다"고 전했습니다.

 

보라스는 "12월에 포스트시즌을 치르는 방안이다. 크리스마스에 월드시리즈 6차전이 열리는 일정이다. 포스트시즌은 8개의 돔구장과 남부캘리포니아의 3개 구장에서 치르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어 "남부 캘리포니아는 12월 평균 기온이 19도정도 된다. 다른 도시의 3월~4월보다 더 따뜻하다"고 말하며 "포스트시즌 경기를 할 수 있는 야구장이 11곳 있는데 여기서 월드시리즈를 치르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지정된 장소에서 월드시리즈를 개최하면 야구 산업에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보라스는 "포스트시즌 경기는 LA 다저스, LA 에인절스, 샌디에이고, 마이애미, 시애틀, 애리조나, 밀워키, 토론토, 휴스턴, 탬파베이, 텍사스 홈 구장에서 치르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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