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4 10:01:48 야구친구
휴스턴 제프 르나우 단장 "사인 훔치기는 하급 직원들이 주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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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LB.com] 제프 르나우 휴스턴 前 단장 [사진=MLB.com] 제프 르나우 휴스턴 前 단장

 

사인 훔치기와 관련해 메이저리그 사무국의 징계를 받은 제프 르나우 단장이 입을 열었습니다.

 

해고된 제프 르나우 휴스턴 단장은 14일(한국시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사기꾼이 아니다. 지난 32년간 나와 함께 일한 사람들은 내 진실성에 대해 알고 있을 것이다"고 말하며 "휴스턴의 전자기기 이용 사인 훔치기를 지시하지 않았다.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몰랐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사인을 알려주는 방법인 쓰레기통을 두드리는 것은 선수들이 주도한 것이고, 사인 훔치기는 벤치코치와 하급 직원들이 주도한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가 어떠한 위법 행위도 막지 못했다는 것에 대해 매우 화가 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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