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2 13:30:00 야구친구
LA 시의회 "2017·2018 월드시리즈 트로피 반납 결의안 만장일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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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A 다저스 제공] [사진=LA 다저스 제공]

 

LA 지역 시의회가 2017~2018 우승 트로피를 반납하라는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22일(한국시간) "LA 시의회가 월드시리즈 우승 자격을 LA 다저스에 돌려줄 것을 요구하는 결의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고 전했습니다. 

 

LA 시의회는 "다저스가 월드시리즈에서 사인훔치기 피해자가 됐기 때문에 우승 자격을 박탈하고 LA 다저스에 트로피를 줘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근 메이저리그는 사인 훔치기로 홍역을 앓고 있는데요. 이미 2017년 사인 훔치기가 사실로 들어난 휴스턴은 2020, 2021년 드래프트 1, 2라운드 지명권 박탈과 벌금 500만 달러가 부과됐습니다.

 

2018년엔 비디오실에서 사인 훔쳤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보스턴 레드삭스는 아직 조사 중에 있습니다. LA 다저스는 이 두팀과 2017, 2018년에 월드시리즈를 치러 모두 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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