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4 13:20:00 야구친구
'바뀐 타격폼으로 135m 대형 아치' 오타니, 프리배팅 25개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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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LB.com] [사진=MLB.com]

 

오타니 쇼헤이가 무릎 수술 이후 첫 프리배팅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일본 스포츠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14일 "오타니가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지에서 지난 가을 무릎 수술 이후 처음으로 야외 프리배팅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오타니는 지난해 9월 왼쪽 무릎 수술을 받았습니다. 올 시즌 투타겸업을 진행할 예정이지만 일단 5월까지는 타자에만 전념할 계획입니다.

 

이 매체는 "오타니가 25번의 스윙을 가졌고 이 중 5개의 타구가 담장을 넘어갔다. 이 중 한개는 백스크린을 맞추는 비거리 135m짜리 타구도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오타니는 "바뀐 타격폼으로 배팅연습을 했다. 몸 상태는 문제가 없다. 좋다고 생각한다. 실전에서 바뀐 타격폼을 쓸지는 모르겠지만 공부가 많이 되고 있다. 개선하면서 간다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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