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7 11:06:04 야구친구
'애런분 감독 긍정적' MLB, 올 시즌 7이닝 더블헤더 경기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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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LB.com] 뉴욕 양키스 애런분 감독 [사진=MLB.com] 뉴욕 양키스 애런분 감독

 

메이저리그가 7이닝 더블헤더 제도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9이닝 경기를 고수해온 MLB 커미셔너의 생각도 바뀌고 있습니다. 롭 맨프레드 커미셔너는 26일(한국시간) 스포츠 전문 매체 'ESPN'과의 인터뷰에서 "9이닝제는 바꿀 수 없다고 생각했지만 상황이 달라졌다. 마이너리그에서 시행 중인 7이닝 더블헤더에 대해 관해 논의도 있을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여기에 뉴욕 양키스 감독인 애런 분 감독도 동조했습니다. 애런 분 감독은 "고려해볼 만하다. 162경기 체제에선 시도하지 않을 일을 해볼 수 있는 기회다"고 말하며 "7이닝 더블헤더를 할 경우 일주일에 8~9경기를 한다. 26명보다 더 많은 로스터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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