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9 10:55:00 야구친구
러프, 시범경기 타율 0.429에도 마이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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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제공] [사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제공]


초청선수로 스프링캠프에 참가했던 다린 러프가 스프링캠프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지만 빅리그 개막 로스터에 포함되지 못했습니다.

 

캔자스시티 로열스 트리플A팀 오마하 스톰체이서스의 직원이고 마이너리그 소식을 전하는 토니 분은 자신의 SNS에 "오마하 태생인 다린 러프가 PCL(Pacific Coast League) 안에 있는 새크라멘토 리버캣츠로 향했다"고 전했습니다.

 

[사진=Tony Boone 트위터] [사진=Tony Boone 트위터]

 

다린 러프는 시범경기 성적은 14경기 12안타 3홈런 9타점 타율 0.429 OPS 1.469의 성적을 보여주며 메이저리그 로스터 진입도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왔지만, 마이너리그 계약자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트리플A에서 시즌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Emotion Icon 다린 러프 2020 시범경기 성적

[기록=MLB.com] [기록=ML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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