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9 20:50:00 야구친구
글로브라이프필드 건설사 직원 코로나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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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텍사스 레인저스 제공]

[사진=텍사스 레인저스 제공]

 

'포트워스 스타-텔레그램'은 29일(이하 한국시간) 구장 건설을 맡고 있는 맨하탄 건설사에 소속된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텍사스 레인저스 구단은 구단 직원 중 접촉자가 있었는지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건설사는 성명을 통해 "수요일(26일) 아픈 직원을 발견했고, 격리 조치했다. 다른 직원들의 접근을 막고 방역 작업을 실시했다. 작업 시간은 오전 7시에서 오후 5시로 제한하며, 매일 청소를 실시하고 모든 직원들의 체온을 측정할 예정이다."라고 전했습니다.

 

* 원문을 보시려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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