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30 11:05:37 야구친구
다저스, 2020시즌 취소되면 가장 많은 것 잃는 구단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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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A 다저스 인스타그램 캡쳐] [사진=LA 다저스 인스타그램 캡쳐]

 

미국 매체 NBC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LA 다저스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시즌이 취소되면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중 가장 많은 것을 잃는 구단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다저스는 2020시즌 우승을 목표로 오프시즌때 알렉스 버두고와 마에다 겐타를 내주고 무키 베츠와 데이비드 프라이스를 영입했습니다. 

 

베츠는 2020시즌을 마치고 FA가 되는 가운데, 최근 MLB 구단주들과 메이저리그 선수노조는 시즌이 취소되더라도 선수들의 등록일수(서비스 타임)를 인정하겠다고 합의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베츠는 다저스에서 한 경기도 뛰지 않은채 FA 시장에 나가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다저스는 저스틴 터너, 키케 에르난데스, 작 피더슨, 페드로 바에스 등 주축 선수들이 FA 자격을 얻게 됩니다.

 

이 밖에도 신시내티와 필라델피아 역시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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