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5 09:05:00 야구친구
'코로나19 이중고..' 러셀 마틴 "류현진, 플로리다의 내 집에서 지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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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LB.com] [사진=MLB.com]

 

이도저도 움직이지 못하는 류현진을 위해 러셀 마틴이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습니다.

 

캐나다 매체 'PASSION MLB'는 5일(한국시간) "LA 다저스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포수 러셀 마틴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토론토와 한국으로 가지 못하는 류현진을 위해 자신의 집에 머물 것을 제안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류현진도 이를 받아들였다"고 전했습니다.

 

류현진은 한국으로 귀국할 경우에는 미국 입국시 자가격리 문제가 생깁니다. 오는 5월 출산 예정인 아내 때문에 귀국을 꺼리는 이유입니다.

 

이도저도 아닌 상황에 놓이자 마틴은 류현진에게 "플로리다에 있는 내 집으로 오라"고 제안했고 류현진은 감사하게 받아들였습니다.

 

Emotion Icon 류현진 & 러셀 마틴 배터리 성적

[기록=Baseball-Reference.com] [기록=Baseball-Referen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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