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7 22:30:57 야구친구
'오늘 경기 취소' 마이애미, 선수단 8명·코치진 2명 코로나 확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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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LB.com] [사진=MLB.com]

 

코로나 확진으로 인해 메이저리그 경기가 취소됐습니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의 제프 파산 기자는 27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에 8명의 선수와 2명의 코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사진=제프 파산 트위터 캡쳐] [사진=제프 파산 트위터 캡쳐]

 

이어 "마이애미 구단에만 확진자가 14명으로 늘었다. 이로인해 오늘 열릴 예정이였던 볼티모어와 마이애미의 경기가 취소됐다"고 전했습니다.

 

파산 기자는 이어 "마이애미가 필라델피아 원정 3연전을 치렀기에 필라델피아 선수단도 코로나19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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