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3 10:24:55 야구친구
'급 연락두절' 뉴욕 메츠 요에니스 세스페데스, 야구장 출근 않고 시즌 포기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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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LB.com] [사진=MLB.com]

 

경기를 앞둔 선수가 연락 두절 후 시즌 아웃을 선언했습니다.

 

뉴욕 메츠의 외야수 요에니스 세스페데스는 3일(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야구장에 출근하지 않았습니다. 세스페데스는 구단에 어떠한 설명도 없이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뉴욕 메츠의 브로디 반 와게넨 단장은 "세스페데스는 결근에 대해 어떠한 설명도 없이 구단에 연락하지도 않았다. 다행히 세스페데스는 안전하고 건강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하며 "그는 코로나19 위험에서 벗어나기위해 시즌 포기를 결정했다. 그의 결정을 지지하지만 4년 계약이 이렇게 끝나 아쉽다"고 말했습니다.

 

세스페데스는 2016 시즌 후 뉴욕 메츠와 4년 1억 1000만 달러(약 1,313억원) 계약을 체결했지만 고관절, 손가락, 뒤꿈치 등 부상을 당했고, 골프치다가 어깨 부상, 자신의 목장에서 넘어져 발목이 부러지는 등 황당 부상을 당했었습니다.

 

Emotion Icon 요에니스 세스페데스 뉴욕 메츠 소속 성적

[기록=Baseball-Reference.com] [기록=Baseball-Referen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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