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9 13:30:00 스포티비뉴스 고유라기자
김규민, 제주도에서 한 명 위한 '팬 미팅' 연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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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은호 씨 보호자 제공] [사진=강은호 씨 보호자 제공]


아직 전국구 슈퍼 스타는 아니지만 김규민은 올 시즌, 포스트시즌 출장을 통해 야구 팬들에게 얼굴을 알리고 이름을 새겼습니다. 김규민은 "팬들이 얼굴을 알아봐주시는 게 너무 좋다. 요즘 어딜 가도 알아보는 팬분들이 계신데 기분이 정말 좋다. 팬들이 알아봐주시는 건 감사한 일 아니냐"며 '선행'이 아닌 '당연한 일'이라는 생각을 밝혔습니다.

 

팬의 꿈을 이뤄준 김규민이 올해 자신의 꿈도 이루며 더욱 발전하는 시즌을 보낼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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