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1 14:13:09 야구친구
'3,869억원 대박' 게릿 콜, 뉴욕 양키스와 9년 3억 2400만 달러 초대형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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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LB 인스타그램 캡쳐] [사진=MLB 인스타그램 캡쳐]

 

게릿 콜이 MLB 역사상 투수 최고 대우를 받고 핀 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입습니다.

 

MLB 네트워크의 존 헤이먼은 11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와 게릿 콜이 9년 3억 2400만 달러(약 3,869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연평균 3600만 달러(약 400억원)에 달하는 초대형 계약입니다. 어제 워싱턴과 재계약을 체결한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의 7년 2억 4500만달러 계약을 가뿐히 뛰어넘는 계약입니다.

 

이로써 뉴욕 양키스는 슈퍼 에이스를 얻음으로써 내년 시즌 다시한번 대권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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