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4 22:39:01 야구친구
봉황대기 우승을 차지한 휘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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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투브 중계 캡쳐] [사진=유투브 중계 캡쳐]

 

휘문고가 연장 10회 승부 끝에 봉황대기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휘문고와 강릉고는 24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47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맞붙었습니다. 6:6으로 연장에 들어간 승부는 연장 10회초 박성준의 결승타로 휘문고가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1975년 창단 후 첫 우승에 도전했던 강릉고는 올해 청룡기에 이어 봉황대기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5회말 강릉고가 2사 만루에서 홍종표의 싹쓸이 3루타로 선취점을 뽑은 강릉고지만, 휘문고가 바로 6회초와 7회에 점수를 뽑아내며 3:3 동점으로 따라갔습니다.

 

강릉고는 7회 홍종표의 1타점 3루타와 정준재의 스퀴즈 번트로 3:5로 도망갔습니다. 그러나 휘문고는 9회초 1사 만루에서 폭투와 신효수의 2타점 적시타로 6:5로 역전에 성공했지만, 9회말 1점을 주며 연장 승부로 향했습니다.

 

10회초 1사에서 조민성의 2루타 그리고 2사 3루에서 박성준의 적시타로 역전에 성공하고 이번에는 1점차를 잘 지키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전체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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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이안 16672호 2019.09.06 10:28

    오타났네요 유투브를 유튜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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